투자 인사이트

[핫! 리포트] 레벨업 기대 인사이트팀 2019-02-07 08:38 조회수 : 135

 

제일기획(030000), 신한금융투자 - 홍세종, 구현지

 

1) 2019년 1분기 예상 매출액 2485억원(YoY +5%), 영업이익 288억원(YoY +14%)

  • 대규모 광고주의 주력모델인 갤럭시 S10과 신규 모델인 폴더블폰이 동시에 출시하며 견조한 실적개선 예상
  • 따라서 의미있는 규모의 광고선전비가 대행사를 통해 집행될 가능성 기대
  • 유럽과 북미의 매출은 보수적으로 10%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전사 매출은 6% 내외 성장 기대
  • 본사와 중국의 반등이 전제되면 8% 내외의 매출성장이 이어질 전망

2) 본사와 중국매출 보수적으로 봐도 매출성장 기대

  • 2019년 사측의 가이던스는 광고대행사 매출성장에 기반하여 연간 매출성장률 7~10%로 전망
  • 당사가 예상하는 매출 성장률은 본사와 중국매출을 매우 보수적으로 판단하며 사측의 예상치보다 낮은 6%로 전망
  • 만약 두 개 핵심 지역이 예상보다 선전한다면 전사 매출 성장률은 9~10%와 영업이익 증감율은 20%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

2) 투자의견 매수, 목표주가 28,000원 유지

  • 지난 3년간 주가는 평균PER(주가수익비율) 20배 내외에서 움직임였으며 이 기간중에 영업이익 평균 증감율은 12% 달성
  • 2019년 예상 영업이익 증감율은 보수적으로도 13~14% 예상
  • 따라서 예상 EPS(주당순이익)에 목표PER(주가수익비율) 20배를 적용시 보수적으로 목표주가 26000원이 산출
  • 또한 영업이익률 증감율 20% 달성시 2019년내 시가총액 3조원(목표주가 28000원)에 도달할 것으로 판단

 

 

모두투어(080160), 리딩 - 서형석

 

1) 2018년 4분기 연결 매출액 769억원(YoY -24%), 영업이익 10억원(YoY -84%) 기록

  • 2018년 4분기 총 송객인원 69.3만명(YoY -1%)으로 역성장
  • 사업부문별로는 패키지 39.2만명(YoY -2%), 티켓 30만명(YoY +1%) 달성
  • 국내 경기 불확실성 및 자연재해(일본지진) 영향이 이어지며 패키지 여행 수요감소와 연결자회사 실적부진 지속

2) 올해 상반기 부진하나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

  • 상반기까지 발생한 자연재해 및 경제 불확실성으로 여행수요 회복은 더딜 전망
  • 지역별로 동남아, 일본의 회복이 지연되고 있으나 유럽지역의 성장세는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
  • 1월말 기준 패키지 총송객인원은 14.2만명(YoY -13%)이며 2월 예약률은 전년대비 13% 증가할 전망
  • 패키지 여행 예약률은 3월(YoY -10%), 4월(YoY +1%)로 나타나 4월부터 순증 예상하며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
  • 2019년 연결기준 예상실적은 매출액 3522억원(YoY -4%), 영업이익 140억원(YoY -15%)으로 전망

3) 목표주가 30000원으로 하향하나 하반기 회복기대

  • 목표주가는 2019년 예상 BPS(주당순자산) 6908원에 목표 PBR(주가순자산비율) 4.4배를 적용
  • 하반기 국내외 경기회복과 낮아진 기저효과, 하이브리드 여행 상품의 본격화 예상으로 패키지여행 수요회복 전망
  • 과거 글로벌 금융위기나 정치적 불확실성 등에도 여행수요는 12개월 ~ 18개월이후 회복되었다는 점을 감안
  • 따라서 2019년 하반기 패키징 여행 회복 시그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

 

 

하나제약(293480), 하나금융투자 - 안주원, 이정기, 이정원, 정민구

 

1) 독보적인 경쟁력인 마약성 의약품 + 신규 마취제 '레미마졸람'

  • 하나제약은 마약성 진통제 시장에서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을 확보
  • 마약성 진통제는 제조업자에 대한 관리가 엄격하며 신규허가가 제한적인 독과점 시장
  • 하나제약은 흡입마취제 세보플루란과 중증도 진통제인 구연산페타닐에서 시장점유율 50%
  • 영업이익률 또한 35%로 높은 만큼 경쟁력있는 사업 영위
  • 추가적으로 신규 마취제인 레미마졸람에 대한 시판허가 기대감 존재
  • 레미마졸람은 먼디파마(일본)와 코스모(미국)의 임상3상 종료
  • 먼디파마는 일본 PMDA에서 허가신청이 진행중이고 코스모는 2019년 2월 미국 FDA에 허가신청을 제출할 예정
  • 해외 식약청 허가 후 국내 시약청 시판허가 기대
  • 국내출시 예정시기는 2021년이며 국내 관련시장 규모는 약 930억원으로 추정

2) 2019년 예상 매출액 1752억원, 영업이익 392억원 전망

  • 2019년 실적은 매출액 1752억원(YoY +13%), 영업이익 392억원(YoY +15%)으로 전망
  • 2018년 12월 출시된 고혈압 3재 복합제 개량신약인 텔미디틴알정이 순환기부문의 매출성장 기여 예상
  • 또한 수익성 높은 마약성 진통제부문도 꾸준히 성장하며 전사 매출성장 기대

3) 투자의견 BUY, 목표주가 331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

  • 목표주가 33100원은 2019년 예상 EPS(주당순이익)에 목표 PER(주가수익비율) 18배를 적용
  • 진입장벽이 높고 수익성 좋은 마약성 의약품을 기반으로 꾸준한 실적확대 기대
  • 이와함께 2021년 출시예정인 '레미마졸람'에 대한 기대감으로 중장기 성장모멘텀 확보 기대
  • 현 주가는 올해 예상 PER(주가수익비율) 기준으로 13배 수준으로 투자매력이 높음